







일기예보 때문에 조마조마 했는 데 다행히 비가 멈추었네요
오히려 시원하고 놀러나온 사람들이 적어 편한 여행이었습니다.
이천시립원전미술관(이순신장군 영정 그림 그리신 분이라는 군요) 주변 좋았고
10년 전 가본 이천쌀밥집 배터지는 줄 알았네요
경춘당베이커리카페는 커피 만드는 속도 좀 높여야 할 듯 하고요 인테리어는 훌륭
명성황후 생가 주변은 조용하게 산책하기 좋았고
황포돛배 타고 남한강 유람 좋았습니다.
출렁다리는 새로 만들었다고 하는 데 515 미터라고 하네요
아름다운 강변에 위치한 신륵사에서 기와 시주도 하고 역시 오래된 고찰은 건물이 아름답네요
늘 밝은 웃음의 고경요 가이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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